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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소비자물가지수가 6.0% 상승했다.
이에 정부에서는 긴축통화정책을 펼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오는 7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빅스텝' (0.5%p 인상)을 실시할 것이 기정사실화되었다.
금융투자협회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금융 전문가 100명 중 63명은 빅스텝을 예상했다.
메리츠증권 윤여삼 연구원도 '이달 국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지난달보다 높을 위험성이 있다'며 '3분기까지 국내 물가 정점 확인 과정에서 통화정책의 강력한 긴축 대응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세대별로 보면 2030은 4년간 다중채무액이 33.8% 증가했다.
이로 인해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음) 투자'로 인한 부실 위험이 현실화하고 있다.
7월 빅스텝으로 통화 긴축 영향에 들어서며 기준금리가 연 2.25% 이상으로 운영되면 긴축효과가 중립금리 수준을 상회한다.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은 둔화할 수 있지만, 소비와 투자 전망이 약화해 경기 성장세에 부정적일 것으로 전망한다.
대기업의 대출 수요는 6, 중소기업은 8, 가계 주택은 -6, 가계 일반은 -19로, 가계에서의 부채가 지난달 대비 감소하고 있다.
이번주 기준금리 인상이 결정되면 부동산 시장 침체는 더 가속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지난주 서울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86.8이다. 0.2%p 감소했다.
한국은행은 2022년 1월 1.25%에서 4월 0.25%p, 5월 0.25%p를 상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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