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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정보/부동산 정보

하락장에서 버티는 부동산 입지

by 개미요정 2022.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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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동산 보합장 및 하락장 시그널이 계속 나오고 있어, 초보 투자자들이 매매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높은 기준 금리임에도 불구하고, 누군가는 계속해서 매매하고 있다.

오늘은 부동산 입지에 따른 상승, 하락장에서의 모습을 살펴보고자 한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살펴보자.

[부동산 입지]
1. 직주근접
강력한 인구 유입을 만드는 기업체가 들어오는 경우,
특히 기업체 종사자로 인해 지역 자생이 가능한 경우
=수원시, 용인시, 평택시, 이천시, 세종시 등

강남, 여의도, 광화문 인근 지역
=자차로 10분 이내 지역, 동대문

2. 교통
GTX, 신분당선, 2호선이 들어오는 지역
GTX는 서울과 먼 지역의 부동산 가격 상승을 불러왔으나, Best는 GTX의 영향을 많이 받지 않지만 호재는 분명히 있는 경우

3. 환경
숲세권? 숲세권도 숲세권 나름이다.
서울숲세권인지, 어디 뒷동산 숲세권인지 파악할 것
숲세권은 입지가 좋지 않은 경우도 많다.

4. 학군
초품아는 기본,
중학교 중 학업성취도와 특목고 진학률이 높은 곳
대형 학원가가 많은 곳
=분당, 목동, 일산(후곡, 백마), 평촌, 대치동

이 중에서 특히 [하락장] 에서는 학군이 포인트다.
학군이 좋은 곳은 대부분 실거주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경제 불황이 오더라도 버티는 지역
2008년 부동산 하락장에서도 역시 학군지는 버텼다.

지금 시장에서 버티는 지역을 타겟팅하여
어떤 입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버티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그 중에서도 전세가율이 받쳐주는 지역을 눈여겨 살펴보자.

 

도서 <입지 센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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