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MC에서 발표한 의사록에 따르면 7월에도 0.5%~0.75%의 자이언트 스텝을 할 가능성이 커진 것으로 확인된다.
이번게 공개된 FOMC 의사록에 따르면 '7월 회의를 앞두고 FOMC 멤버들은 다음 회의에서도 50bp 또는 75bp 금리인상이 적합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출처 : CNBC <Fed sees 'more restrictive' policy as likely if inflation fails to come down, minutes say>
미국의 5월 채용공고는 떨어졌고, 자발적 퇴직자의 비율은 증가했으며 EU의 원전과 천연가스 텍소노미가 포함되었다.
연준이 7월에도 기준금리를 75bp 올린다면 3월 이후 모두 225bp 인상하는 것이다. 연준의 이전 금리 인상 사이클 때에는 225bp 금리 인상에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이 걸렸었다.
연준의 목표는 결국 팬데믹 이전의 강했던 경제로 되돌리는 것이라고 그는 지적했다.
'연준은 물가 안정을 재확립하는 데 올인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연준이 선호하는 PCE 물가지수는 연준의 목표치 2@를 세 배 이상 웃돌고 있다. 지난 4월 PCE 물가는 전년동월대비 6.3% 올랐고, 근원 PCE 물가는 4.9% 상승했다.
통화 긴축은 3.6%인 실업률을 4~4.25% 수준 혹은 그보다 더 높게 올릴 것이라면서 연준의 금ㄹ미 인상이 경기 침체를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는 다소 과장됐다고 평가했다.
월러 이사는 그러나 이는 연준이 대규모 자산매입 프로그램을 언제 멈출지에 대해 지나치게 특정해 약속하였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콘 전 부의장은 인플레이션이 둔화하기 시작할 정도로 충분히 금리를 인상한 후에는 조심성이 필요하다면서 연준이 인플레 억제 목표를 과도하게 달성할 위험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 <윌러 연준 이사, 7월 FOMC 회의서도 75bp 인상 지지>
그는 "분명히 오늘의 75bp 인상은 대단히 큰 폭의 금리인상으로 이런 규모의 움직임이 흔한 조치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지는 않는다"며 향후 기준금리에 대해선 FOMC 정례회의 때마다 결정을 내리고 시장과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파월 의장은 "그러한 (금리)변화의 속도는 계속해서 향후 (경제)데이터와 경제 전망 변화에 따라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7월 FOMC 정례회의에서 자이언트 스텝이 이어질 가능성을 열어놓으면서도 흔한 일이 아닐 것이라고 단서를 남긴 파월 의장의 발언에 시장은 안도랠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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